오하라와 아라시야마 두 곳 다 너무 기억에 남는 곳이라
(아마 20일간의 교토 여행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일듯)
먼저 글을 쓰려고합니다! ㅋㅋ
너무 오랜 기간(..) 여행을 하면 그 날 제가 뭘 했는지 잘 기억이 안나요(나름 변명)
게다가 제가 꼼꼼한 성격두 아니라서.. ㅋㅋ
쨋든! 오하라와 아라시야마 간 이야기를 시작해볼까합니다.
① 오하라
오하라는 찍은 사진이 딸랑 두장.
그래서 이 글을 보고 계시는 분들과 오하라에서
느꼇던 감동을 공유할 수는 없겠지만 ㅜ
저는 이 곳이 가장 기억에 남는게
일단 교토에서도 외곽지역에 있어서 사람두 별로 없고
공기도 엄청좋다는거(ㅋㅋ_)
또, 개인적인 이유지만.. 어떤 사람하고 같이 다녀서.
실은 오하라를 가자고 계획한것두 그 전 날 밤.
그래서 아침에 오하라로 가는 버스는 시버스 1일 승차권을
이용할 수 없다는 걸 알고 얼마나 좌절했던지 ㅜ
그 때 그 분이랑 만나서 그 사람이 대신 버스 요금을
내주고 결국 그 사람하구 같이 오하라 여행을 했습니다.
오하라, 기대도 하지 않았는데
아무래도 나이 많으신 분이다 보니 이것저것
일본문화나 역사 같은 거에 해박하시더라구요.
많이 배우기도 했구 너무 재밌었습니다 일단 ㅋㅋㅋㅋㅋ
혼자 갔다면 그냥 절인가봅다
이러고다녔을걸
여기서는
이런 맛잇는 와가시와 녹차도 마셨답니다.

(아마 20일간의 교토 여행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일듯)
먼저 글을 쓰려고합니다! ㅋㅋ
너무 오랜 기간(..) 여행을 하면 그 날 제가 뭘 했는지 잘 기억이 안나요(나름 변명)
게다가 제가 꼼꼼한 성격두 아니라서.. ㅋㅋ
쨋든! 오하라와 아라시야마 간 이야기를 시작해볼까합니다.
① 오하라
오하라는 찍은 사진이 딸랑 두장.
그래서 이 글을 보고 계시는 분들과 오하라에서
느꼇던 감동을 공유할 수는 없겠지만 ㅜ
저는 이 곳이 가장 기억에 남는게
일단 교토에서도 외곽지역에 있어서 사람두 별로 없고
공기도 엄청좋다는거(ㅋㅋ_)
또, 개인적인 이유지만.. 어떤 사람하고 같이 다녀서.
실은 오하라를 가자고 계획한것두 그 전 날 밤.
그래서 아침에 오하라로 가는 버스는 시버스 1일 승차권을
이용할 수 없다는 걸 알고 얼마나 좌절했던지 ㅜ
그 때 그 분이랑 만나서 그 사람이 대신 버스 요금을
내주고 결국 그 사람하구 같이 오하라 여행을 했습니다.
오하라, 기대도 하지 않았는데
아무래도 나이 많으신 분이다 보니 이것저것
일본문화나 역사 같은 거에 해박하시더라구요.
많이 배우기도 했구 너무 재밌었습니다 일단 ㅋㅋㅋㅋㅋ
혼자 갔다면 그냥 절인가봅다
이러고다녔을걸
여기서는
이런 맛잇는 와가시와 녹차도 마셨답니다.

저 와가시라고 하는 것두 그 분이 먹는 법, 이름도 물론, 말차도 마시는 법 알려주시구
차는 두손으로 잔을 들고
시계방향으로 세번 돌린후 마시는 거랍니담 후후
근데 나중에 알고 보니 저거 사먹어야하는 거더군요 ㅜㅜ
아이구 ㅜㅜ
글구 저 말차 엄청 씁니다.
진짜 위에 거품때문에 약간은 단맛도 기대했건만
이건 진짜 농도 100% 녹차..
근데 저런 쓴 녹차가 단 와가시랑 얼마나 잘 어울리던지요! ㅜ
혹시 금전적 여유가 되신다면 꼭 드셔보셔요ㅋㅋ
정원의 모습입니다.
정말 그림 같은 모습들이였어요.

차는 두손으로 잔을 들고
시계방향으로 세번 돌린후 마시는 거랍니담 후후
근데 나중에 알고 보니 저거 사먹어야하는 거더군요 ㅜㅜ
아이구 ㅜㅜ
글구 저 말차 엄청 씁니다.
진짜 위에 거품때문에 약간은 단맛도 기대했건만
이건 진짜 농도 100% 녹차..
근데 저런 쓴 녹차가 단 와가시랑 얼마나 잘 어울리던지요! ㅜ
혹시 금전적 여유가 되신다면 꼭 드셔보셔요ㅋㅋ

정말 그림 같은 모습들이였어요.

일본의 정원 4가지 아름다움,, 요소? 를 알려주셨는데
니와, 물, 산, 그리고 탑? 이였나..
다른 곳 정원을 봐도 대부분 탑, 물, 산, 다리 는 꼭 있더군요
아마 저 네가지가 아닐까.. 요 ?ㅋㅋㅋㅋ

니와, 물, 산, 그리고 탑? 이였나..
다른 곳 정원을 봐도 대부분 탑, 물, 산, 다리 는 꼭 있더군요
아마 저 네가지가 아닐까.. 요 ?ㅋㅋㅋㅋ

그 전전전 날 교토에는 폭설이 내렸답니다.
정말 대박이였어요.
앞이 안 보일 정도로..
그 눈들이 그 때까지도 쌓여서 저렇게 남아잇었답니다.
아마 산이니까 추워서 안 녹은 모양이에요
점심으로는 유도후라는 교토 두부요리를 먹구
아사히 생 맥주도 마셨습니다. ㅋㅋ
정말 일본 정원이 딸려있는 고급 음식점이였는데
쵝오였어요.
붉은 색 기모노 입고 일본식 식당에서 꺄아
근데 좀 비싸요 ㅜ
유도후는 세트로 1800엔 정도였나..
그리고 소바도 먹었는데 이건 1200엔 정돜ㅋㅋ
아이코
밑에 부적은(사진이 많이 화질이 안좋지만요)
잣코인에서 받은 깜짝 선물!
오늘 같이 여행한 거 정말 좋았다며
이 인연을 소중히 해주는 부적이라구
ㅋㅋㅋㅋ
인간의 괴로움을 없애주고
사람들과의 인연을 소중히 유지하게 해주는 부적이라고(응?)
사진에 있는 아찌가 나를 보호해 줄거라는
부처님.

잣코인은 쇼토쿠 태자가 만든 절이라고 합니다.
역사는 잘 모르지만 ..
이 분이 불교를 전파시킨 사람이지요?ㅋㅋ
그렇담 이 부적도 뭔가 특별한가+_+ 응?ㅋㅋ
암튼 참 신기한 하루였어요
그렇게 갑자기 만난 사람하고 여행하는 거
아마 평소에 저라면 정말 질색할 일인데 흠..
헤어질 때 얼마나 섭섭하던지..
교토에 오랜 기간 여행하실 분이라던지!
단기간으로 여행하시더라두 하루 정도는 오하라에 투자하실 수 있으신 분?ㅋㅋ
꼭 한 번 가보세요.
♥
※오하라 가는 법
교토역
JR노선 17번 버스 (40-50분 소요)
오하라로 가는 버스는 17번 한 대뿐.
1일 승차권 사용 불가.
자주 없으므로 시간 확인 필수!
(교토역에 내리면 큰 간판에 大原 라고 써있습니다. 그 곳에서 타시면 됩니다.)
②아라시야마
앗.아라시야마!ㅋㅋㅋ
치쿠린 때문에 얼마나 가고 싶어했었던지
그 대나무 숲길을 걷는 나를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했었다지요.
아라시야마에 간 건 교토 여행이 거의 끝나갈 무렵이였습니다.
숙소가 로쿠로쿠(Roku Roku)였는데
바로 앞에 93번 버스가 와서
그걸 타고 아라시야마까지 갔습니다.
운임이 바뀌어서 1일 승차권을 가지고도 220엔을
더 냈습니다.
아라시야마에서 내려서 본 거리 풍경.
이 거리를 쭉 따라가면 도게쓰교가 있고
그 중간에 덴류지 가 있습니다.
치쿠린으로 들어가는 길도 이 거리 중간에 있구요.
먼저 덴류지를 가신 다음에 치쿠린을 보시구 도게쓰교를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D

덴류지 입구입니다.
크니까 금방 찾으실 수 있으실거에요
덴류지 중문입니다,.
중문을 지나서 왼편을 보면
요런 못이 나오는데요 ㅋㅋㅋ
아마 여름이나 왔으면 연꽃이 예쁘게 피어있을 텐데.. 아쉬워요
산하고 어울리는 모습이 꽤 운치있지 않나요~?
덴류지 본당입니다.
본당 문 철장을 통해 천장을 올려다보면
정말 큰 금룡이 그려져 있습니다.
덴류지(천룡사)니까 그런건가요ㅋㅋ?
절 이름은 원래 레키오시세이젠지
그런데 이 절을 지은 사람의 동생이
금룡 꿈을 꾸고 지금과 같은 이름으로 바뀌었다고합니다.
덴류지 정원 입구인데요.
이 곳에 보면 붉은 색 모자를 쓴 것 같은 달마도 그림이 있잖아요?ㅋㅋ
전 그게 왜 그렇게 웃기던지 ㅋㅋㅋ..
요 앞에서 들어갈까 말까. 진짜 망설이다가
결국 안들어갔는데 ㅜ
한국 와서 다른 분들이 올린 후기 보구
후회했습니다. ㅜㅜㅜ
이렇게 위에서 노려보고 있더군요
악 !
ㅋㅋㅋㅋ
덴류지에서 나와 쭉 걸으니
저렇게 도게쓰교라고 적힌 게 보입니다.
그 밑을 가로 흐르는 건 바로 요 가츠라 가와.
많은 시민들이 저렇게 앉아서 이 곳 경치를 감상하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합류.

햇살도 따땃한게 정말 좋더라구요
물도 저렇게 햇살을 받아서
반짝거리고
도게쓰교를 건너갔지만 별거 없는 거 같아 다시 돌아왔습니다 ㅋㅋ
그리고 강을 따라 걷다보니 이렇게 예쁜 우메가!

비록 사쿠라 구경 못하는 계절에 왓지만
이렇게 우메를 볼 수 잇어서 그저 좋습니다 ㅋㅋ
아라시야마는 두번이나 갔었고
흠.. 지금 여기에 다쓰자니 ㅜㅜ
잘시간 ..
내일 아라시야마 2편으로 계속 쓸게용
그럼 뿅
정말 대박이였어요.
앞이 안 보일 정도로..
그 눈들이 그 때까지도 쌓여서 저렇게 남아잇었답니다.
아마 산이니까 추워서 안 녹은 모양이에요
점심으로는 유도후라는 교토 두부요리를 먹구
아사히 생 맥주도 마셨습니다. ㅋㅋ
정말 일본 정원이 딸려있는 고급 음식점이였는데
쵝오였어요.
붉은 색 기모노 입고 일본식 식당에서 꺄아
근데 좀 비싸요 ㅜ
유도후는 세트로 1800엔 정도였나..
그리고 소바도 먹었는데 이건 1200엔 정돜ㅋㅋ
아이코
밑에 부적은(사진이 많이 화질이 안좋지만요)
잣코인에서 받은 깜짝 선물!
오늘 같이 여행한 거 정말 좋았다며
이 인연을 소중히 해주는 부적이라구
ㅋㅋㅋㅋ
인간의 괴로움을 없애주고
사람들과의 인연을 소중히 유지하게 해주는 부적이라고(응?)
사진에 있는 아찌가 나를 보호해 줄거라는
부처님.

잣코인은 쇼토쿠 태자가 만든 절이라고 합니다.
역사는 잘 모르지만 ..
이 분이 불교를 전파시킨 사람이지요?ㅋㅋ
그렇담 이 부적도 뭔가 특별한가+_+ 응?ㅋㅋ
암튼 참 신기한 하루였어요
그렇게 갑자기 만난 사람하고 여행하는 거
아마 평소에 저라면 정말 질색할 일인데 흠..
헤어질 때 얼마나 섭섭하던지..
교토에 오랜 기간 여행하실 분이라던지!
단기간으로 여행하시더라두 하루 정도는 오하라에 투자하실 수 있으신 분?ㅋㅋ
꼭 한 번 가보세요.
♥
※오하라 가는 법
교토역
JR노선 17번 버스 (40-50분 소요)
오하라로 가는 버스는 17번 한 대뿐.
1일 승차권 사용 불가.
자주 없으므로 시간 확인 필수!
(교토역에 내리면 큰 간판에 大原 라고 써있습니다. 그 곳에서 타시면 됩니다.)
②아라시야마
앗.아라시야마!ㅋㅋㅋ
치쿠린 때문에 얼마나 가고 싶어했었던지
그 대나무 숲길을 걷는 나를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했었다지요.
아라시야마에 간 건 교토 여행이 거의 끝나갈 무렵이였습니다.
숙소가 로쿠로쿠(Roku Roku)였는데
바로 앞에 93번 버스가 와서
그걸 타고 아라시야마까지 갔습니다.
운임이 바뀌어서 1일 승차권을 가지고도 220엔을
더 냈습니다.

이 거리를 쭉 따라가면 도게쓰교가 있고
그 중간에 덴류지 가 있습니다.
치쿠린으로 들어가는 길도 이 거리 중간에 있구요.
먼저 덴류지를 가신 다음에 치쿠린을 보시구 도게쓰교를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D

덴류지 입구입니다.
크니까 금방 찾으실 수 있으실거에요

중문을 지나서 왼편을 보면

아마 여름이나 왔으면 연꽃이 예쁘게 피어있을 텐데.. 아쉬워요
산하고 어울리는 모습이 꽤 운치있지 않나요~?

본당 문 철장을 통해 천장을 올려다보면
정말 큰 금룡이 그려져 있습니다.
덴류지(천룡사)니까 그런건가요ㅋㅋ?
절 이름은 원래 레키오시세이젠지
그런데 이 절을 지은 사람의 동생이
금룡 꿈을 꾸고 지금과 같은 이름으로 바뀌었다고합니다.

이 곳에 보면 붉은 색 모자를 쓴 것 같은 달마도 그림이 있잖아요?ㅋㅋ
전 그게 왜 그렇게 웃기던지 ㅋㅋㅋ..
요 앞에서 들어갈까 말까. 진짜 망설이다가
결국 안들어갔는데 ㅜ
한국 와서 다른 분들이 올린 후기 보구
후회했습니다. ㅜㅜㅜ
이렇게 위에서 노려보고 있더군요

악 !
ㅋㅋㅋㅋ

저렇게 도게쓰교라고 적힌 게 보입니다.
그 밑을 가로 흐르는 건 바로 요 가츠라 가와.

그래서 저도 합류.

햇살도 따땃한게 정말 좋더라구요
물도 저렇게 햇살을 받아서
반짝거리고
도게쓰교를 건너갔지만 별거 없는 거 같아 다시 돌아왔습니다 ㅋㅋ
그리고 강을 따라 걷다보니 이렇게 예쁜 우메가!

비록 사쿠라 구경 못하는 계절에 왓지만
이렇게 우메를 볼 수 잇어서 그저 좋습니다 ㅋㅋ
아라시야마는 두번이나 갔었고
흠.. 지금 여기에 다쓰자니 ㅜㅜ
잘시간 ..
내일 아라시야마 2편으로 계속 쓸게용
그럼 뿅
이글루스 가든 - 올해 안에 일본 여행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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